학부 연구생 6개월의 경험 - 서론

Created
9/6/2021, 2:12:00 PM
Time
1 min read
Theme
일상
연구
Type
테마글
Status
Post

본격적으로 들어가면서

대학원생 석사 2주차의 지금, 석사 생활동안의 목표와 앞으로의 비전을 잊지 않기 위해 지난 학부 연구생으로서의 나의 삶과 경험을 여기에 정리하고자 한다. 학부 연구생 시절보다 4배는 긴 시절을 공부하고 연구해야 하기에, 지치고 힘들 때에 이 글을 나중에 스스로 다시 읽어보면서 다시 힘을 낼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 거기에 더해, 같은 석사생이나 후배들도 나의 글을 접하게 된다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우선 6개월동안 알게 된 것을 요약하자면...
작은 목표들을 단계단계 세우고 실천하면서 스스로 꾸준히 동기부여를 해야 한다.
그래픽스는 비전과 다르다. 전반적인 렌더링 프레임워크에 대한 사전 지식이 매우 중요하다. 거기다가 컨퍼런스가 원하는 논문의 성향 또한 매우 다르다.
생각난 것이 있다면 빠르게 구현하고 실행해보아야 한다. 그리고 안되는 것 같으면 손절각을 잘 재거나 방향을 빠르게 수정해나가야 한다. 안그러면 연구 주제를 빼앗긴다.
쉴 때는 모든 걸 잊고 쉬워야 한다. 안그러면 몸 상한다.

목차

목차는 작성 도중에 바뀔 수 있다. 작성이 완료되면 하나씩 링크로 전환될 예정이다.
1.
전 그럼 뭘 하면 되나요?
2.
Exponential한 배움
3.
시작, 손절, 그리고 후회
4.
생각해보니 방학다운 방학을 보내본 적이 없더라고...
나의 연구실 홈페이지에 올라온 URP 수상소식. 다른 친구들에 비해 작지만 내가 6개월동안 인턴으로 연구하면서 얻은 성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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